9월 23일(토) 오후2시, 서울 세종대로(시청역 7번 출구~숭례문)는 후끈 달아올랐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외치며 모두가 평등한 정의로운 삶을 위한 기후행진이 있었다. 각계 500여 개 단체가 연대하여 참여한 가운데 의정부YWCA도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한국YWCA연합회를 비롯한 13개 회원YWCA와 함께 행진에 나섰다. 약 3만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고 한국YWCA는 "성평등으로 기후정의, 탈핵으로 기후정의" 를 말하며 깃발을 높였다. 기후재난 시대에 안전권을 요구하고 기후정의를 실천하는 일들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9월 23일(토) 오후2시, 서울 세종대로(시청역 7번 출구~숭례문)는 후끈 달아올랐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외치며 모두가 평등한 정의로운 삶을 위한 기후행진이 있었다. 각계 500여 개 단체가 연대하여 참여한 가운데 의정부YWCA도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한국YWCA연합회를 비롯한 13개 회원YWCA와 함께 행진에 나섰다. 약 3만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고 한국YWCA는 "성평등으로 기후정의, 탈핵으로 기후정의" 를 말하며 깃발을 높였다. 기후재난 시대에 안전권을 요구하고 기후정의를 실천하는 일들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