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0일(화) (사)의정부YWCA에서 사단법인 설립기념 2부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저지 행동'에 나섰다.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의정부 홈플러스 앞 광장에서 지역의 연대단체들로 구성된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과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정진아 의정부YWCA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자유발언과 노래, 퍼포먼스, 성명서 낭독 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를 향한 적극적인 행동이 이어졌다.
유수연 의정부YWCA이사, 박경아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 활동가, 서효숙 한살림서울북서부생협 활동가의 발언으로 한국정부의 적극적인 저지를 촉구하였다. 엄지영 '에코싱어'는 '행동환경송', '고래가 아파요'를 노래하였고, 비건희성은 '지구가 망해도 넌 듣지 않아'를 노래했다. 박정민 진보당 의정부부윈원장과 김선희 의정부YWCA 이사, 서효숙 활동가의 공동성명에 이어 바다가 죽는 '바다 장례식'과 인류의 죽음을 보이는 다이인 퍼포먼스로 강력한 시민의 입장을 전달하였다.
5월 30일(화) (사)의정부YWCA에서 사단법인 설립기념 2부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저지 행동'에 나섰다.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의정부 홈플러스 앞 광장에서 지역의 연대단체들로 구성된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과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정진아 의정부YWCA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자유발언과 노래, 퍼포먼스, 성명서 낭독 등 오염수 해양투기 반대를 향한 적극적인 행동이 이어졌다.
유수연 의정부YWCA이사, 박경아 기후위기 의정부 비상행동 활동가, 서효숙 한살림서울북서부생협 활동가의 발언으로 한국정부의 적극적인 저지를 촉구하였다. 엄지영 '에코싱어'는 '행동환경송', '고래가 아파요'를 노래하였고, 비건희성은 '지구가 망해도 넌 듣지 않아'를 노래했다. 박정민 진보당 의정부부윈원장과 김선희 의정부YWCA 이사, 서효숙 활동가의 공동성명에 이어 바다가 죽는 '바다 장례식'과 인류의 죽음을 보이는 다이인 퍼포먼스로 강력한 시민의 입장을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