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탈핵선언대회’에 의정부YWCA도 한국YWCA 및 8개 회원YWCA 와 함께했다.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탈핵선언대회’ 는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후 참석자들이 청와대까지 거리행진을 한 뒤 '다이인'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후쿠시마 핵사고 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핵발전의 위험성과 에너지 정책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 15년이 지난 지금, 시민 사회와 종교계, 환경 단체, 시민들은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목소리를 모았다.
이번 선언 대회는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짓자 핵발전소’ 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핵발전에 의존하는 에너지 체제를 넘어 재생 에너지 확대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미래 세대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며 탈핵 선언과 다양한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의정부YWCA는 생명과 평화를 지키는 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며, 핵발전의 위험성을 기억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 행동에 연대했다.


의정부YWCA는 2026년 3월 13일(금) 'YWCA경기지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22회 경기여성대회'에 함께했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날로, 다양한 여성단체와 시민들이 모여 여성의 목소리를 나누고 연대하는 자리이다.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22회 경기여성대회'는 사전행사와 캠페인 부스, 개회선언, 문화공연, 선언문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경기여성대회는 사전행사와 캠페인 부스, 개회선언, 문화공연, 선언문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서는 여성의 삶과 현실을 이야기하는 발언, 여성운동에 기여한 활동가에 대한 시상, 참가자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사회를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
의정부YWCA 역시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서 성평등과 여성 인권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의정부YWCA는 3월 24일 (사)서울YWCA에서 진행된 「2026년 제1차 YWCA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 활동가 역량강화교육(기초)」에 참여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권역 회원YWCA 회장, 위원장, 사무총장, 활동가 등 약 40명이 함께 참석하였다. 교육은 여는 예배와 환대 인사로 시작되었으며, 참여자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여성주의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후위기를 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실천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와 성평등의 연결을 새롭게 이해하고, 생태여성주의적 접근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왜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기후위기의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워크숍에서는 돌봄, 먹거리, 교통, 녹색일자리 등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운영되어 기후정의의 가치를 실천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위기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의 필요성과 지역에서의 실천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 제4차 지지챌_ 지구를 지키는 습관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
📌의정부 YWCA 회원은 물론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다양한 상품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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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의정부YWCA에서는 의정부 지역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합니다. 이에 함께 활동할 단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의정부 지역 내 여러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31-853-6332


의정부 YWCA는 2026년 제2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3월 11일(수)부터 03월 20일(금)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의 회복을 돕고 신생아를 돌보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중장년층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교육 참가자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었지만, 특히 50~60대 경력단절 여성의 참여 비중이 높았다. YWCA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정부 바우처 제도와 연계된 안정적인 직종으로, 중장년 여성들에게 유망한 재취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은 산후 돌봄 전문가로서 사회 복귀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지역 서비스 기관과 연계되어 현장에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2025년부터 개편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 제도는 친정 어머니나 조부모 세대의 참여를 가능하게 하여 ‘가족 중심 돌봄’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출산 가정에 보다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돌봄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출산율 제고와 출산 가정 지원 체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의정부 YWCA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제3차 교육을 2026년 4월 15일(수)부터 4월 24일(금)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중장년층 여성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돌봄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년 3월, 평생교육원의 대표 인기 과정인 “정리수납 2급 자격과정”과 “스마트폰으로 1인 크리에이터 되기” 과정이 활기차게 개강하였다. 새해를 맞아 자기계발과 새로운 도전에 나선 교육생들의 열정으로 교육장이 더욱 생동감 있게 운영되고 있다.
정리수납 과정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공간관리와 정리 기술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1인 크리에이터 과정은 스마트폰 하나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 과정 모두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수료 후에는 취업, 창업, 부업 등 다양한 진로 확장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

2026년 3월 24일, ‘병원동행매니저 & 통합생활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이 성공적으로 개강하였다.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돌봄 전문인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생들의 참여 열기도 뜨겁다. 본 과정은 병원 이용 지원과 일상생활 관리 서비스를 수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장 경험을 반영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실제 상황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 및 활동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



의정부YWCA새일센터에서는 2026년 총 4개의 직업교육 훈련과정(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 AI 스마트스토어 & 디자인 과정 /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 실버전문사회복지사 양성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중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이 2026년 3월 24일 개강하여 6월 5일까지, 하루 4시간씩 총 2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본 과정은 회계 및 세무 분야로의 취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선발하였으며, 회계·세무 이론과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산회계 1급 및 전산세무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일정 요건 충족 시 참여촉진수당 및 취업성공수당이 지급되어 교육생의 안정적인 훈련 참여를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1:1 맞춤 취업상담을 통해 단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실제 취업과 장기 근속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새일팀 직업상담사 2명은 3월 24일 15시부터 17시까지 ‘집으로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했다. 교육원 수강생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1:1 취업 상담을 진행하며 수강생 개개인의 취업 관련 어려움을 직접 듣고, 상황에 맞는 해결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취업에 대한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새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관련 리플렛을 배포하여 센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구직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수강생을 대상으로는 현장에서 구직등록 신청을 지원하였으며, 기존 등록자의 경우 구직 희망 내용 및 조건을 재정비하여 개인별 맞춤형 고용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관리하였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보다 체계적인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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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1일,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탈핵선언대회’에 의정부YWCA도 한국YWCA 및 8개 회원YWCA 와 함께했다. ‘후쿠시마 핵사고 15년 탈핵선언대회’ 는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후 참석자들이 청와대까지 거리행진을 한 뒤 '다이인'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후쿠시마 핵사고 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핵발전의 위험성과 에너지 정책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사건으로 기억되고 있다. 15년이 지난 지금, 시민 사회와 종교계, 환경 단체, 시민들은 그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목소리를 모았다.
이번 선언 대회는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짓자 핵발전소’ 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핵발전에 의존하는 에너지 체제를 넘어 재생 에너지 확대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미래 세대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사회적 책임을 되새기며 탈핵 선언과 다양한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의정부YWCA는 생명과 평화를 지키는 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이 자리에 함께하며, 핵발전의 위험성을 기억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시민 행동에 연대했다.
의정부YWCA는 2026년 3월 13일(금) 'YWCA경기지역협의회'에서 주관하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22회 경기여성대회'에 함께했다. 3.8 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 향상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전 세계가 함께 기념하는 날로, 다양한 여성단체와 시민들이 모여 여성의 목소리를 나누고 연대하는 자리이다.
수원역 문화광장에서 열린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22회 경기여성대회'는 사전행사와 캠페인 부스, 개회선언, 문화공연, 선언문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경기여성대회는 사전행사와 캠페인 부스, 개회선언, 문화공연, 선언문 낭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서는 여성의 삶과 현실을 이야기하는 발언, 여성운동에 기여한 활동가에 대한 시상, 참가자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여성의 권리와 성평등 사회를 위한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짐했다.
의정부YWCA 역시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서 성평등과 여성 인권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의정부YWCA는 3월 24일 (사)서울YWCA에서 진행된 「2026년 제1차 YWCA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 활동가 역량강화교육(기초)」에 참여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경기권역 회원YWCA 회장, 위원장, 사무총장, 활동가 등 약 40명이 함께 참석하였다. 교육은 여는 예배와 환대 인사로 시작되었으며, 참여자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첫 번째 강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 생태여성주의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기후위기를 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실천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기후위기와 성평등의 연결을 새롭게 이해하고, 생태여성주의적 접근의 필요성을 배울 수 있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의에서는 ‘왜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이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기후위기의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있었다.
워크숍에서는 돌봄, 먹거리, 교통, 녹색일자리 등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운영되어 기후정의의 가치를 실천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기후위기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인 문제로 인식하고, 성평등한 기후정의운동의 필요성과 지역에서의 실천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
🌍 제4차 지지챌_ 지구를 지키는 습관 챌린지를 시작합니다. 🌍
📌의정부 YWCA 회원은 물론 누구든 참여 가능합니다!
다양한 상품들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지챌에 참여하실 회원님들은 눌러주세요.
사단법인 의정부YWCA에서는 의정부 지역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2026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합니다. 이에 함께 활동할 단원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의정부 지역 내 여러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의) 031-853-6332
의정부 YWCA는 2026년 제2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3월 11일(수)부터 03월 20일(금)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출산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산모의 회복을 돕고 신생아를 돌보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중장년층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교육 참가자는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었지만, 특히 50~60대 경력단절 여성의 참여 비중이 높았다. YWCA 관계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는 정부 바우처 제도와 연계된 안정적인 직종으로, 중장년 여성들에게 유망한 재취업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은 산후 돌봄 전문가로서 사회 복귀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향후 지역 서비스 기관과 연계되어 현장에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2025년부터 개편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바우처 제도는 친정 어머니나 조부모 세대의 참여를 가능하게 하여 ‘가족 중심 돌봄’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출산 가정에 보다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돌봄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출산율 제고와 출산 가정 지원 체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의정부 YWCA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제3차 교육을 2026년 4월 15일(수)부터 4월 24일(금)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중장년층 여성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돌봄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년 3월, 평생교육원의 대표 인기 과정인 “정리수납 2급 자격과정”과 “스마트폰으로 1인 크리에이터 되기” 과정이 활기차게 개강하였다. 새해를 맞아 자기계발과 새로운 도전에 나선 교육생들의 열정으로 교육장이 더욱 생동감 있게 운영되고 있다.
정리수납 과정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공간관리와 정리 기술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1인 크리에이터 과정은 스마트폰 하나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두 과정 모두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수료 후에는 취업, 창업, 부업 등 다양한 진로 확장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
2026년 3월 24일, ‘병원동행매니저 & 통합생활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이 성공적으로 개강하였다.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돌봄 전문인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생들의 참여 열기도 뜨겁다. 본 과정은 병원 이용 지원과 일상생활 관리 서비스를 수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장 경험을 반영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실제 상황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이해도와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수료 후에는 관련 분야 취업 및 활동 기회 확대가 기대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
의정부YWCA새일센터에서는 2026년 총 4개의 직업교육 훈련과정(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 AI 스마트스토어 & 디자인 과정 /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 실버전문사회복지사 양성과정)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중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이 2026년 3월 24일 개강하여 6월 5일까지, 하루 4시간씩 총 20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본 과정은 회계 및 세무 분야로의 취업 의지가 확고한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선발하였으며, 회계·세무 이론과 실무 중심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전산회계 1급 및 전산세무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되며, 일정 요건 충족 시 참여촉진수당 및 취업성공수당이 지급되어 교육생의 안정적인 훈련 참여를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1:1 맞춤 취업상담을 통해 단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실제 취업과 장기 근속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새일팀 직업상담사 2명은 3월 24일 15시부터 17시까지 ‘집으로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했다. 교육원 수강생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1:1 취업 상담을 진행하며 수강생 개개인의 취업 관련 어려움을 직접 듣고, 상황에 맞는 해결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취업에 대한 의욕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새일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관련 리플렛을 배포하여 센터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구직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수강생을 대상으로는 현장에서 구직등록 신청을 지원하였으며, 기존 등록자의 경우 구직 희망 내용 및 조건을 재정비하여 개인별 맞춤형 고용서비스 연계가 가능하도록 관리하였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이 보다 체계적인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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