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8월 12일(화) 오후 6시, 의정부YWCA 강의실에서 다섯 명의 의정부 청년들이 모인 유와이진(UY-ZINE) 발대식&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유와이진은 의정부YWCA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성평등’과 ‘기후운동’ 등의 주제의식을, 청년들이 주도하여 기획·제작하는 독립출판물 ZINE에 담아 제작해보자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은 의정부YWCA 유와이진 담당자(겸 에디터 중 1인) 목영화 활동가의 간단한 취지 설명, 그리고 정진아 사무총장의 선물 수여식 후에 계속되었다.
저마다 어떤 ZINE을 기획할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며 한 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에디터 강나영, 김다해, 김현아, 이세인(의정부YWCA 간사) 네 명의 청년들이 핵심을 찌르는 질문으로 기획에 구체성을 더해주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하며, 김다해 에디터는 “학교 교양수업에서 기획까지 해보았던 ZINE을 직접 제작할 기회가 마련되어 기대된다”, 이세인&김현아 에디터는 “평소 관심 있었던 주제들을 배워나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강나영 에디터는 “평소 관심 있던 기후 이슈 관련으로 ZINE을 제작해보는 것이 보람찰 것 같다” 등 기대가 담긴 소감을 남겼다.
8월 26일(화) 저녁 6시에는 유와이진(UY-ZINE) 청년 에디터 중 4인(강나영, 김다해, 이세인, 목영화)이 의정부YWCA 교육장에 모여 두 번째 시간 - 세 가지 리서치 주제(여성, 환경, 기타) 중 첫 번째인 '여성주의'를 탐구하며 보냈다.
페미니즘에 관하여 평소 관심이 있었던 사람도 있었지만, 다른 의제에 더 관심이 많아 상대적으로 덜 고민하며 살아온 사람도 있었기에, 유와이진 담당자는 토론에 앞서 간단한 페미니즘 관련 설명으로 모임을 시작했다. 이후엔 서로 다른 입장과 견해를 나누는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서로 배려하면, ‘평등’이라는 단어 자체를 외치는 날이 없어지지 않을까?”
“배려는 공정하게 대해주는 것이니까, 이게 존중의 실천이 되고, 이게 페미니즘 아닐까요”
“내가 사회에서 느꼈던 불합리한 상황과 감정을 선명히 알 수 있어 고립되지 않을 수 있었다”
“불화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투쟁이었음을 모두가 알아준다면, 우리는 서로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기에”
에디터들이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모임은 마무리되었다.
유와이진은 11월까지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의정부YWCA, 그리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지난 8월 27일(수)에 (사)한국환경운동본부사무국에서 열린 「2025년 경기북부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광역협의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광역단일 홍보물 제작·배포 계획’, ‘여성가족부 중점 점검·단속 사항 안내’, ‘지역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 계획 공유’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하반기에는 무인판매기 및 전자담배 판매업소의 성인인증장치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이 출입할 수 없는 성인용품점, PC방, 노래방 등 유해업소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침을 전달받았다.
또한 단속 시에는 업소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스티커·리플렛 등 홍보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불시 점검 시 단속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여 협조를 유도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번 광역협의회에서 제작되는 스티커·포스터 등 홍보자료는 각 단위단체로 배포될 예정이며, 의정부YWCA 역시 이를 활용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계도 활동을 적극 이어갈 것이다.
앞으로도 의정부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점검과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의정부YWCA는 8월 29일(금) 청소년 10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 씽크머니」의 ‘찾아가는 착한 기업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업가가 되어 ‘착한 기업가 체험’을 경험하고, 생산·유통·판매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강당에서 금융과 경제활동의 기본 개념을 배운 후, 교실에서 조별로 물품 제작과 간단한 제품 기획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제작한 물품을 바탕으로 모의 장터에서 서로 판매·구입하며 경제활동의 순환 과정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단순한 금전 관리 차원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고려한 ‘착한 소비와 금융 활동’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기 주도형 경험을 통해 금융이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체감했고, 의정부YWCA는 이러한 작은 배움이 미래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의정부YWCA는 2025년 제7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8월 20일(수)부터 8월 29일(금)까지 실시하였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란, 산모의 출산 후 회복·신생아 돌봄을 위해 일정 기간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관리 및 생활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출산 가정에서 전문적인 산후 케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요즈음,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되어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가 많은 곳 중 하나가 바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중년층 중에서도 5·60대 여성들의 재취업에 적합한 일자리라는 긍정적 평가도 따른다.
2025년부터는 산모 도우미 바우처제도가 개선되어, 자녀 또는 손자녀 돌봄에 힘을 보태고 싶은 친정 부모의 참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어머니에게도 확대되어 제도 수혜 대상이 넓어진 것이 주된 변화이다.
의정부YWCA는 해당 과정을 통해 중장년층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가임 여성이 안심하고 출산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다음 교육 일정 : 9월 17일(수) ~ 9월 26일(금) 예정 / 문의 : 031-853-7242}


의정부YWCA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효심종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여성친화 일촌협약을 맺고 인턴 체결을 위한 사업 설명 및 인턴 연계를 하였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에 400만 원, 인턴에게 60만 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오고 기업도 좋은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단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새일인턴사업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직장에 다시 적응하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재취업에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25년 디딤돌취업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중 하나인 BOOK소리(이하 북소리)는 의정부 관내 학부모들의 모임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로 시작하였으며 현재 동아리원들의 자녀 외의 아이들 또한 위하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엔 본인들의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활동이었으나, 현재는 아이들이 성장하였기에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일을 할 수 있겠단 판단이 섰고, 우리 지역에 필요한 활동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이들은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 좋겠다 – 특히 당장 그들의 마을부터 시작하면 좋겠다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다. 북소리 동아리의 본격적인 시작이었다.
북소리 동아리는 누구나 재미있게 환경에 관하여 배울 수 있는 환경인식개선교육과 더불어 그림책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환경 그림책 놀이에 관하여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플로깅’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사회개선 참여를 촉진, 사회 전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긍정에너지를 전하는 디딤돌동아리 북소리의 활동을 앞으로도 기대한다.


의정부YWCA에서는 지역사회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5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젠더폭력의 개념과 유형, 피해지원 내용 등을 배우고, 실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 9월 25일(목)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의정부YWCA 2교육실(*대면교육)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젠더폭력의 이해 및 대응역량 강화’, ‘유형별 개념 정리 및 피해지원 내용 안내’ 등이며, 젠더폭력 예방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신청 및 문의 : 031-853-6332 의정부YWCA 사무국)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0OS26dEgKqcNdxmA0mnsAc8_K30Haq4x_eCvONVV8zc/edit
(※ 본 교육은 「2025년 젠더폭력예방교육 강사양성 아카데미」 과정 수강 시 필수 이수 과목입니다)


의정부YWCA는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강사 양성 아카데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술매개 활동을 접목하여 젠더폭력 예방 교육을 실습하고, 의정부YWCA에서 진행하는 젠더폭력 예방교육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2025년 10월 2일(목)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의정부YWCA 2교육실(*대면교육)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기술매개 젠더폭력 프로그램 활용’, ‘젠더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습’, ‘활동 강사로의 진출 준비’ 등이 있으며, 만일 강사로 활동하게 될 시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다.
해당 강사 양성 아카데미 교육 대상자는 ‘젠더폭력 예방교육 수료자’ 및 강사 활동 희망자이며, 교육비는 6만 원{회원 3만 원(교육비 지원 3만 원)}이다.
한국YWCA연합회 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이자 라라스쿨 공동대표인 노하연 강사가 해당 강사 양성 아카데미의 교육을 맡았다.
(신청 및 문의 : 031-853-6332 의정부YWCA 사무국)
신청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0OS26dEgKqcNdxmA0mnsAc8_K30Haq4x_eCvONVV8zc/edit
(※ 교육 수료 후 자조모임 및 YWCA 젠더폭력 예방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 가능합니다)



2025년에도 살림 구인 매칭을 진행 중이오니,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QR코드(큐알코드)로 확인 바랍니다.



2025년 8월 12일(화) 오후 6시, 의정부YWCA 강의실에서 다섯 명의 의정부 청년들이 모인 유와이진(UY-ZINE) 발대식&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유와이진은 의정부YWCA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성평등’과 ‘기후운동’ 등의 주제의식을, 청년들이 주도하여 기획·제작하는 독립출판물 ZINE에 담아 제작해보자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발대식과 오리엔테이션은 의정부YWCA 유와이진 담당자(겸 에디터 중 1인) 목영화 활동가의 간단한 취지 설명, 그리고 정진아 사무총장의 선물 수여식 후에 계속되었다.
저마다 어떤 ZINE을 기획할 것인지 이야기를 나누며 한 시간 정도 진행되었다.
에디터 강나영, 김다해, 김현아, 이세인(의정부YWCA 간사) 네 명의 청년들이 핵심을 찌르는 질문으로 기획에 구체성을 더해주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하며, 김다해 에디터는 “학교 교양수업에서 기획까지 해보았던 ZINE을 직접 제작할 기회가 마련되어 기대된다”, 이세인&김현아 에디터는 “평소 관심 있었던 주제들을 배워나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강나영 에디터는 “평소 관심 있던 기후 이슈 관련으로 ZINE을 제작해보는 것이 보람찰 것 같다” 등 기대가 담긴 소감을 남겼다.
8월 26일(화) 저녁 6시에는 유와이진(UY-ZINE) 청년 에디터 중 4인(강나영, 김다해, 이세인, 목영화)이 의정부YWCA 교육장에 모여 두 번째 시간 - 세 가지 리서치 주제(여성, 환경, 기타) 중 첫 번째인 '여성주의'를 탐구하며 보냈다.
페미니즘에 관하여 평소 관심이 있었던 사람도 있었지만, 다른 의제에 더 관심이 많아 상대적으로 덜 고민하며 살아온 사람도 있었기에, 유와이진 담당자는 토론에 앞서 간단한 페미니즘 관련 설명으로 모임을 시작했다. 이후엔 서로 다른 입장과 견해를 나누는 열띤 토론을 벌였다.
“서로 배려하면, ‘평등’이라는 단어 자체를 외치는 날이 없어지지 않을까?”
“배려는 공정하게 대해주는 것이니까, 이게 존중의 실천이 되고, 이게 페미니즘 아닐까요”
“내가 사회에서 느꼈던 불합리한 상황과 감정을 선명히 알 수 있어 고립되지 않을 수 있었다”
“불화를 일으킨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투쟁이었음을 모두가 알아준다면, 우리는 서로를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기에”
에디터들이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모임은 마무리되었다.
유와이진은 11월까지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의정부YWCA, 그리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지난 8월 27일(수)에 (사)한국환경운동본부사무국에서 열린 「2025년 경기북부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광역협의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광역단일 홍보물 제작·배포 계획’, ‘여성가족부 중점 점검·단속 사항 안내’, ‘지역별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활동 계획 공유’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하반기에는 무인판매기 및 전자담배 판매업소의 성인인증장치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청소년이 출입할 수 없는 성인용품점, PC방, 노래방 등 유해업소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침을 전달받았다.
또한 단속 시에는 업소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스티커·리플렛 등 홍보자료를 적극 활용하고, 불시 점검 시 단속 목적을 충분히 설명하여 협조를 유도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이번 광역협의회에서 제작되는 스티커·포스터 등 홍보자료는 각 단위단체로 배포될 예정이며, 의정부YWCA 역시 이를 활용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계도 활동을 적극 이어갈 것이다.
앞으로도 의정부YW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점검과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의정부YWCA는 8월 29일(금) 청소년 10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배우고 체험하는 금융교실 씽크머니」의 ‘찾아가는 착한 기업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업가가 되어 ‘착한 기업가 체험’을 경험하고, 생산·유통·판매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강당에서 금융과 경제활동의 기본 개념을 배운 후, 교실에서 조별로 물품 제작과 간단한 제품 기획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제작한 물품을 바탕으로 모의 장터에서 서로 판매·구입하며 경제활동의 순환 과정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단순한 금전 관리 차원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고려한 ‘착한 소비와 금융 활동’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기 주도형 경험을 통해 금융이 삶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체감했고, 의정부YWCA는 이러한 작은 배움이 미래의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의정부YWCA는 2025년 제7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8월 20일(수)부터 8월 29일(금)까지 실시하였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란, 산모의 출산 후 회복·신생아 돌봄을 위해 일정 기간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관리 및 생활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출산 가정에서 전문적인 산후 케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요즈음,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되어 안정적인 일자리 기회가 많은 곳 중 하나가 바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분야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중년층 중에서도 5·60대 여성들의 재취업에 적합한 일자리라는 긍정적 평가도 따른다.
2025년부터는 산모 도우미 바우처제도가 개선되어, 자녀 또는 손자녀 돌봄에 힘을 보태고 싶은 친정 부모의 참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특히, 어머니에게도 확대되어 제도 수혜 대상이 넓어진 것이 주된 변화이다.
의정부YWCA는 해당 과정을 통해 중장년층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가임 여성이 안심하고 출산을 고려할 수 있도록 하여 사회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다음 교육 일정 : 9월 17일(수) ~ 9월 26일(금) 예정 / 문의 : 031-853-7242}
의정부YWCA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효심종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여성친화 일촌협약을 맺고 인턴 체결을 위한 사업 설명 및 인턴 연계를 하였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기업에 400만 원, 인턴에게 60만 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경력단절 여성들이 다시 일터로 돌아오고 기업도 좋은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단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새일인턴사업은 경력단절 여성들이 직장에 다시 적응하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재취업에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25년 디딤돌취업지원사업 참여 동아리 중 하나인 BOOK소리(이하 북소리)는 의정부 관내 학부모들의 모임으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봉사로 시작하였으며 현재 동아리원들의 자녀 외의 아이들 또한 위하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처음엔 본인들의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시작한 활동이었으나, 현재는 아이들이 성장하였기에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일을 할 수 있겠단 판단이 섰고, 우리 지역에 필요한 활동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이들은 환경에 대한 인식이 바뀌면 좋겠다 – 특히 당장 그들의 마을부터 시작하면 좋겠다는 데까지 생각이 미쳤다. 북소리 동아리의 본격적인 시작이었다.
북소리 동아리는 누구나 재미있게 환경에 관하여 배울 수 있는 환경인식개선교육과 더불어 그림책 모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환경 그림책 놀이에 관하여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또한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플로깅’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사회개선 참여를 촉진, 사회 전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사회에 긍정에너지를 전하는 디딤돌동아리 북소리의 활동을 앞으로도 기대한다.
의정부YWCA에서는 지역사회의 성평등 문화 확산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5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젠더폭력의 개념과 유형, 피해지원 내용 등을 배우고, 실제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 9월 25일(목)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의정부YWCA 2교육실(*대면교육)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젠더폭력의 이해 및 대응역량 강화’, ‘유형별 개념 정리 및 피해지원 내용 안내’ 등이며, 젠더폭력 예방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신청 및 문의 : 031-853-6332 의정부YWCA 사무국)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0OS26dEgKqcNdxmA0mnsAc8_K30Haq4x_eCvONVV8zc/edit
(※ 본 교육은 「2025년 젠더폭력예방교육 강사양성 아카데미」 과정 수강 시 필수 이수 과목입니다)
의정부YWCA는 젠더폭력 예방교육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강사 양성 아카데미〉 또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기술매개 활동을 접목하여 젠더폭력 예방 교육을 실습하고, 의정부YWCA에서 진행하는 젠더폭력 예방교육의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이다.
교육은 2025년 10월 2일(목) 오후 2시에서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장소는 의정부YWCA 2교육실(*대면교육)이다.
교육 주요 내용은 ‘기술매개 젠더폭력 프로그램 활용’, ‘젠더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 실습’, ‘활동 강사로의 진출 준비’ 등이 있으며, 만일 강사로 활동하게 될 시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이다.
해당 강사 양성 아카데미 교육 대상자는 ‘젠더폭력 예방교육 수료자’ 및 강사 활동 희망자이며, 교육비는 6만 원{회원 3만 원(교육비 지원 3만 원)}이다.
한국YWCA연합회 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이자 라라스쿨 공동대표인 노하연 강사가 해당 강사 양성 아카데미의 교육을 맡았다.
(신청 및 문의 : 031-853-6332 의정부YWCA 사무국)
신청 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10OS26dEgKqcNdxmA0mnsAc8_K30Haq4x_eCvONVV8zc/edit
(※ 교육 수료 후 자조모임 및 YWCA 젠더폭력 예방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 가능합니다)
2025년에도 살림 구인 매칭을 진행 중이오니,
자세한 사항은 하단의 QR코드(큐알코드)로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