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함께 만든 변화!
하반기, 더 큰 도약으로!”
의정부YWCA는 지난 7월 19일(목) 2025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열고, 본부와 새로일하기센터의 상반기 사업 및 운영보고를 진행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회원활동위원회, 시민활동위원회, 새로일하기센터 실무자 평가보고가 이루어지며, 상반기 동안의 사업 성과와 운영에 대한 진지한 평가와 나눔의 시간이 있었다.
특히 법인 운영과 관련하여, 연초에는 적자 상황이었으나 3월부터 흑자 전환을 이루며 재정 안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는 산모신생아양성교육의 정책변화에 따른 활성화, 평생교육사업 개발과 함께 힘을 모아준 실무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이사회에서는 실무자들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더욱 힘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기회 제공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의정부YWCA는 이번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회원,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7월 15일(화), 의정부YWCA는 ‘어린이집 대체급식 조리사 양성 과정’을 개설, 처음으로 운영하였다.
본 과정은 어린이집 급식조리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 그리고 단기 근무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 어린이집 기관과의 연계까지 지원함으로서 실질적 취업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수료생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급식조리사 교육과 위생교육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 과정을 수료한 후, 기관 연계를 통해 직접 근무 기회를 취할 수 있다.
의정부YWCA는 앞으로도 지속적 홍보와 양질의 교육과정을 통해 더 많은 참여자가 직업역량을 강화하여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후위기를 우리 삶의 문제로 인식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함께 쌓아가는 청년 환경 동아리 ‘슬로우 에코’가 회원을 모집 중이다.
환경, 그리고 YWCA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총 4개월) 월 1회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의 예시는 ①현장 체험 활동, ②환경 콘텐츠 기획, ③정책 제안 및 캠페인 참여, 크게 셋으로 나누었다.
현장 체험 활동에서는 의정부시 내 제로웨이스트샵, 리필스테이션 등 지역 내 환경 관련 상점을 방문하거나 플로깅&마을 걷기 활동을 통해 환경 실태 조사를 하고, 친환경 리폼 물건 제작 등을 할 예정이다.
환경 콘텐츠 기획에서는 친환경 캠페인(*텀블러 지도 만들기 등), 환경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책 제안 및 캠페인 참여에선 지역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제안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 정책을 토론하여 전달하는 등의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슬로우 에코의 기획 중엔 ‘주간 실천 미션’ 프로젝트도 있다. 일회용 컵 줄이기, 채식 도전, 동네 분리배출 점검 등 개인이 일주일 동안의 미션을 정하여 실천으로 옮긴다.
의정부YWCA 환경동아리 슬로우 에코 활동을 통해, 청년들은 기후위기를 ‘나의 일’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지역 기반의 환경운동 실천을 확산하고, 소소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제안과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데까지 기대할 수 있을 듯하다.
현재 8월 27일(수) 기준으로 회원을 모집 중이며, 이하 QR코드를 스캔 / 링크를 통해 슬로우 에코 회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의정부YWCA 회원 가입 및 연회비 1만 원은 필수이다)
슬로우 에코의 구체적 활동 방향은 첫 회차 모임에서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할 예정이다.
(*슬로우 에코 담당자 연락처 : 031-853-6334)



의정부YWCA는 2025년 제6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7월 16일(수)부터 7월 25일(금)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선 신규 교육생은 8일간 총 60시간, 경력자(*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해당 경력자 포함)는 5일간 총 40시간의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총 29명이 수료하였다.
(신규자 60시간, 경력자 40시간 이수 기준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른 기준)
2025년부터는 산모도우미 바우처 제도가 개선되어 자녀, 손자녀 돌봄에 힘을 싣고픈 친정 부모님들의 참여가 증가하였다. 특히, 어머니에게도 확대되어 제도 수혜 대상이 넓어진 것이 주요 변화이다.
의정부YWCA는 해당 과정을 통해 중장년층 여성의 취업 폭을 넓히고, 가임 여성들의 출산 결정에 기여하려는 사회적 목표를 갖고 있다.
*다음 교육 일정은 8월 20일(수) ~ 8월 29일(금)으로 예정되어 있다.
(*산모·신생아 담당자 연락처 : 031-853-7242)


의정부YWCA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7월 ‘엔젤재활요양원’과 ‘효심종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여성친화일촌협약을 체결하였다.
여성친화일촌협약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와 기업이 손 잡고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약속이다. 여성 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알고, 여성 인재를 육성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제도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협약이라고 할 수 있다.
새일 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 또는 앞으로의 채용을 약속한 기업들이 이 협약에 참여하는데, 근로 환경의 안정성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더욱 늘려 기업과 여성이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의정부YWCA 여성 새일센터는 앞으로도 여성 근로자들이 더 즐겁게, 더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여성 친화적 조직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예정이다.


2025년 7월 디딤돌취업지원사업의 기사에선 ‘시민 퍼실리테이터 동아리’를 소개한다.
시민 퍼실리테이터 동아리는 지역사회 내 시민들의 참여를 촉진하며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동아리이다. 현재 지역사회 내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갖춘 인력 부족의 해소하는 동시에 체계적으로 학습·실습할 기회를 얻어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것. 바로 시민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 회의나 교육 따위의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돕는 사람) 동아리가 탄생한 이유이다.
①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그리고 퇴직한 신중년들의 경제활동 재창출, ②스스로 자원 활동하여 지역사회에 기여, ③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문제 해결 능력 향상, ④공동체 의식 강화 및 사회적 연대 증진 등의 목표를 설정하여, 7월 한 달간 ‘㈜더조아진’과 함께 [주민 퍼실리테이터] 과정을 수료, 자격증 취득까지 달성하려 준비 중이다.
동아리원들은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하여 (동아리 활동 내) 수업을 통해 얻은 다양한 스킬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5년에도 살림 구인 매칭을 진행 중이오니, 자세한 사항은 상단의 QR코드(큐알코드)로 확인 바랍니다.


“상반기, 함께 만든 변화!
하반기, 더 큰 도약으로!”
의정부YWCA는 지난 7월 19일(목) 2025년 상반기 정책협의회를 열고, 본부와 새로일하기센터의 상반기 사업 및 운영보고를 진행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회원활동위원회, 시민활동위원회, 새로일하기센터 실무자 평가보고가 이루어지며, 상반기 동안의 사업 성과와 운영에 대한 진지한 평가와 나눔의 시간이 있었다.
특히 법인 운영과 관련하여, 연초에는 적자 상황이었으나 3월부터 흑자 전환을 이루며 재정 안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는 산모신생아양성교육의 정책변화에 따른 활성화, 평생교육사업 개발과 함께 힘을 모아준 실무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
이사회에서는 실무자들의 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더욱 힘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기회 제공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의정부YWCA는 이번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회원, 그리고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7월 15일(화), 의정부YWCA는 ‘어린이집 대체급식 조리사 양성 과정’을 개설, 처음으로 운영하였다.
본 과정은 어린이집 급식조리 분야에 관심 있는 이들, 그리고 단기 근무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 어린이집 기관과의 연계까지 지원함으로서 실질적 취업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
수료생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급식조리사 교육과 위생교육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 과정을 수료한 후, 기관 연계를 통해 직접 근무 기회를 취할 수 있다.
의정부YWCA는 앞으로도 지속적 홍보와 양질의 교육과정을 통해 더 많은 참여자가 직업역량을 강화하여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기후위기를 우리 삶의 문제로 인식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함께 쌓아가는 청년 환경 동아리 ‘슬로우 에코’가 회원을 모집 중이다.
환경, 그리고 YWCA에 관심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총 4개월) 월 1회 오프라인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활동의 예시는 ①현장 체험 활동, ②환경 콘텐츠 기획, ③정책 제안 및 캠페인 참여, 크게 셋으로 나누었다.
현장 체험 활동에서는 의정부시 내 제로웨이스트샵, 리필스테이션 등 지역 내 환경 관련 상점을 방문하거나 플로깅&마을 걷기 활동을 통해 환경 실태 조사를 하고, 친환경 리폼 물건 제작 등을 할 예정이다.
환경 콘텐츠 기획에서는 친환경 캠페인(*텀블러 지도 만들기 등), 환경 강연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책 제안 및 캠페인 참여에선 지역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제안하고 청년 친화적 환경 정책을 토론하여 전달하는 등의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슬로우 에코의 기획 중엔 ‘주간 실천 미션’ 프로젝트도 있다. 일회용 컵 줄이기, 채식 도전, 동네 분리배출 점검 등 개인이 일주일 동안의 미션을 정하여 실천으로 옮긴다.
의정부YWCA 환경동아리 슬로우 에코 활동을 통해, 청년들은 기후위기를 ‘나의 일’로 받아들이는 경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지역 기반의 환경운동 실천을 확산하고, 소소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제안과 정책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데까지 기대할 수 있을 듯하다.
현재 8월 27일(수) 기준으로 회원을 모집 중이며, 이하 QR코드를 스캔 / 링크를 통해 슬로우 에코 회원으로 지원할 수 있다. (*의정부YWCA 회원 가입 및 연회비 1만 원은 필수이다)
슬로우 에코의 구체적 활동 방향은 첫 회차 모임에서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할 예정이다.
(*슬로우 에코 담당자 연락처 : 031-853-6334)
의정부YWCA는 2025년 제6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7월 16일(수)부터 7월 25일(금)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선 신규 교육생은 8일간 총 60시간, 경력자(*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 해당 경력자 포함)는 5일간 총 40시간의 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총 29명이 수료하였다.
(신규자 60시간, 경력자 40시간 이수 기준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른 기준)
2025년부터는 산모도우미 바우처 제도가 개선되어 자녀, 손자녀 돌봄에 힘을 싣고픈 친정 부모님들의 참여가 증가하였다. 특히, 어머니에게도 확대되어 제도 수혜 대상이 넓어진 것이 주요 변화이다.
의정부YWCA는 해당 과정을 통해 중장년층 여성의 취업 폭을 넓히고, 가임 여성들의 출산 결정에 기여하려는 사회적 목표를 갖고 있다.
*다음 교육 일정은 8월 20일(수) ~ 8월 29일(금)으로 예정되어 있다.
(*산모·신생아 담당자 연락처 : 031-853-7242)
의정부YWCA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7월 ‘엔젤재활요양원’과 ‘효심종합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여성친화일촌협약을 체결하였다.
여성친화일촌협약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와 기업이 손 잡고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약속이다. 여성 인력 활용의 중요성을 알고, 여성 인재를 육성하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제도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협약이라고 할 수 있다.
새일 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 또는 앞으로의 채용을 약속한 기업들이 이 협약에 참여하는데, 근로 환경의 안정성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더욱 늘려 기업과 여성이 함께 성장하자는 취지를 갖고 있다.
의정부YWCA 여성 새일센터는 앞으로도 여성 근로자들이 더 즐겁게, 더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여성 친화적 조직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예정이다.
2025년 7월 디딤돌취업지원사업의 기사에선 ‘시민 퍼실리테이터 동아리’를 소개한다.
시민 퍼실리테이터 동아리는 지역사회 내 시민들의 참여를 촉진하며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동아리이다. 현재 지역사회 내 퍼실리테이션 역량을 갖춘 인력 부족의 해소하는 동시에 체계적으로 학습·실습할 기회를 얻어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것. 바로 시민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 : 회의나 교육 따위의 진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돕는 사람) 동아리가 탄생한 이유이다.
①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 그리고 퇴직한 신중년들의 경제활동 재창출, ②스스로 자원 활동하여 지역사회에 기여, ③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문제 해결 능력 향상, ④공동체 의식 강화 및 사회적 연대 증진 등의 목표를 설정하여, 7월 한 달간 ‘㈜더조아진’과 함께 [주민 퍼실리테이터] 과정을 수료, 자격증 취득까지 달성하려 준비 중이다.
동아리원들은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자질을 갖추기 위하여 (동아리 활동 내) 수업을 통해 얻은 다양한 스킬을 더욱 향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5년에도 살림 구인 매칭을 진행 중이오니, 자세한 사항은 상단의 QR코드(큐알코드)로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