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70명과 함께 한 기후 실천 워크숍, ‘연대’의 의미 되새기다”
사단법인 의정부YWCA(회장 신선화)는 지난 5월 9일(금), 창립 46주년을 기념해 ‘우리들의 세 시간:기후연대파티’를 의정부역 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자리로 준비되었으며, 단순한 기념식이 아닌 연대를 위한 ‘연결’의 시작이었다. 행사는 기후위기를 함께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진정한 지역 시민 워크숍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예배와 인사말로 시작되어 다큐멘터리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 상영, 감상 나눔, 기후 선언 엽서 쓰기, 폐현수막에 연대 선언문 작성, 채식 밥상 나눔까지 총 3시간 동안 다채롭고 의미 있는 순서로 채워졌다. 시민 70여 명이 뜨겁게 참여하며, 단순한 참여를 넘어선 ‘함께 하는 연대’의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지난 5월 8일(목)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기술매개 젠더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의정부YWCA도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환경에서 점차 확산되는 성폭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YWCA연합회 성평등정책위원회의 주도로 개발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강사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의 실제 활용법을 소개한 노하연 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라라스쿨 대표)은 참여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방법을 실습하며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나누었다.
한국YWCA연합회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피드백과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이 발달한 사회에서 더욱 세심한 감수성과 예방 노력이 필요한 지금,
의정부YWCA 또한 성평등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과 연대를 이어나갈 것이다.



의정부YWCA는 지난 5월 20일(화) 오후 1시 30분,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발대식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발대식 선언을 시작으로 신선화 감시단장의 인사말, 사업 취지 및 활동 안내, 그리고 신규 감시단원 소개순으로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박세나 관장이 청소년 보호법의 이해, 청소년 유해환경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청소년 위기에 관한 이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감시단의 구체적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3부에서는 홈플러스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첫 현장 감시활동을 실시하며 실질적인 감시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감시단은 의정부 지역의 여러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계도함으로써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목적이 있다.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올해는 11명의 신규 단원이 입단하여 총 16명의 감시단원이 활동하게 되었다.



의정부YWCA에서는 5월 21일(수)부터 5월 30일(금)까지 2025년 4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신규자는 8일 동안 60시간, 경력자(*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는 5일 동안 40시간을 이수하여 총 36명이 수료하였다.
2025년부터는 산모도우미 바우처 제도가 개선되어, 자녀와 손자녀 돌봄에 도움을 주고 싶은 친정 부모님들의 참여가 증가하였다.
의정부YWCA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이 중장년 여성들의 취업률과 가임 여성들의 출산율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다음 교육 일정은 6월 18일(수)부터 6월 27일(금)까지 진행 예정이다.



새일 팀 직업상담사 2명은 5월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회룡역 ‘문예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새일센터 사업은 센터 내방이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접 구직자들을 찾아가 1:1 맞춤형 취업상담 및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추후에도 ‘집으로요양보호사교육원’등을 찾아가 밀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고용센터 주관으로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일자리 수요데이 의정부4U)’행사가 2025년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구직자의 구직활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고용24 활용방법에 대한 특강이 먼저 진행된 후 현장면접이 이루어졌다. 요양 시설과 요양보호사 파견 업체가 참여했고, 모집 인원 9명 중 2명이 채용 확정되었다. 많은 인원이 현장면접에 참여했음에도 채용 확정 인원이 적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디딤돌 취업 지원 사업은 ㈜그린앤프로덕프의 박은정 대표와 함께 3주간 창업특강을 진행하였다.
1주 차에는 임팩트 창업(사회적 경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2주 차에는 사회적 경제 창업전략을 세우는 강의가 진행되었고,
3주 차에는 사회적 경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 수강을 시작한 동아리 회원들은 자신이 문제라고 인식한 부분을 더욱 명확하고 분명하게 분석하기 위하여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수업에 참여하였다.
의정부YWCA는 이들이 특강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2025년 홈클리닝 관리사 양성과정(2회차)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수업은 2025년 6월 24일(화)부터 6월 27일(금) 09:00~13:00에 실시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만 40세 이상 경기 북부 거주 중장년 여성 구직자들이며,
모집 인원은 15명, 국비 교육(무료)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교육을 통해 청소와 세탁, 에어컨 청소법 등을 배울 계획이다.
강사는 의정부YWCA평생교육원의 최수영 강사이며, 한국직업청소전문학원과 연계하여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살림 구인/구직을 매칭 중이오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QR코드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시민 70명과 함께 한 기후 실천 워크숍, ‘연대’의 의미 되새기다”
사단법인 의정부YWCA(회장 신선화)는 지난 5월 9일(금), 창립 46주년을 기념해 ‘우리들의 세 시간:기후연대파티’를 의정부역 문화공간 ‘이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자리로 준비되었으며, 단순한 기념식이 아닌 연대를 위한 ‘연결’의 시작이었다. 행사는 기후위기를 함께 고민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진정한 지역 시민 워크숍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예배와 인사말로 시작되어 다큐멘터리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 상영, 감상 나눔, 기후 선언 엽서 쓰기, 폐현수막에 연대 선언문 작성, 채식 밥상 나눔까지 총 3시간 동안 다채롭고 의미 있는 순서로 채워졌다. 시민 70여 명이 뜨겁게 참여하며, 단순한 참여를 넘어선 ‘함께 하는 연대’의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지난 5월 8일(목) 오후 2시, 한국YWCA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기술매개 젠더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강사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의정부YWCA도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디지털 환경에서 점차 확산되는 성폭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YWCA연합회 성평등정책위원회의 주도로 개발된 초등학교 5~6학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강사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의 실제 활용법을 소개한 노하연 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라라스쿨 대표)은 참여자들과 함께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방법을 실습하며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나누었다.
한국YWCA연합회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피드백과 모니터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이 발달한 사회에서 더욱 세심한 감수성과 예방 노력이 필요한 지금,
의정부YWCA 또한 성평등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과 연대를 이어나갈 것이다.
의정부YWCA는 지난 5월 20일(화) 오후 1시 30분,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발대식을 진행하였다.
발대식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1부에서는 발대식 선언을 시작으로 신선화 감시단장의 인사말, 사업 취지 및 활동 안내, 그리고 신규 감시단원 소개순으로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 박세나 관장이 청소년 보호법의 이해, 청소년 유해환경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청소년 위기에 관한 이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이후 감시단의 구체적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3부에서는 홈플러스 인근 상가를 중심으로 첫 현장 감시활동을 실시하며 실질적인 감시단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감시단은 의정부 지역의 여러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계도함으로써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목적이 있다.
2025년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올해는 11명의 신규 단원이 입단하여 총 16명의 감시단원이 활동하게 되었다.
의정부YWCA에서는 5월 21일(수)부터 5월 30일(금)까지 2025년 4차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교육을 실시하였다.
신규자는 8일 동안 60시간, 경력자(*간호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는 5일 동안 40시간을 이수하여 총 36명이 수료하였다.
2025년부터는 산모도우미 바우처 제도가 개선되어, 자녀와 손자녀 돌봄에 도움을 주고 싶은 친정 부모님들의 참여가 증가하였다.
의정부YWCA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이 중장년 여성들의 취업률과 가임 여성들의 출산율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다음 교육 일정은 6월 18일(수)부터 6월 27일(금)까지 진행 예정이다.
새일 팀 직업상담사 2명은 5월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회룡역 ‘문예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찾아가는 새일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새일센터 사업은 센터 내방이 어려운 경력단절 여성들을 대상으로 직접 구직자들을 찾아가 1:1 맞춤형 취업상담 및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추후에도 ‘집으로요양보호사교육원’등을 찾아가 밀착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고용센터 주관으로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일자리 수요데이 의정부4U)’행사가 2025년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의정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구직자의 구직활동에 도움을 드리고자 고용24 활용방법에 대한 특강이 먼저 진행된 후 현장면접이 이루어졌다. 요양 시설과 요양보호사 파견 업체가 참여했고, 모집 인원 9명 중 2명이 채용 확정되었다. 많은 인원이 현장면접에 참여했음에도 채용 확정 인원이 적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디딤돌 취업 지원 사업은 ㈜그린앤프로덕프의 박은정 대표와 함께 3주간 창업특강을 진행하였다.
1주 차에는 임팩트 창업(사회적 경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2주 차에는 사회적 경제 창업전략을 세우는 강의가 진행되었고,
3주 차에는 사회적 경제 사업 계획서를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 수강을 시작한 동아리 회원들은 자신이 문제라고 인식한 부분을 더욱 명확하고 분명하게 분석하기 위하여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수업에 참여하였다.
의정부YWCA는 이들이 특강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2025년 홈클리닝 관리사 양성과정(2회차) 교육생을 모집 중이며, 수업은 2025년 6월 24일(화)부터 6월 27일(금) 09:00~13:00에 실시 예정이다.
교육 대상은 만 40세 이상 경기 북부 거주 중장년 여성 구직자들이며,
모집 인원은 15명, 국비 교육(무료)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들은 교육을 통해 청소와 세탁, 에어컨 청소법 등을 배울 계획이다.
강사는 의정부YWCA평생교육원의 최수영 강사이며, 한국직업청소전문학원과 연계하여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살림 구인/구직을 매칭 중이오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QR코드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